타노스 코치가 떠난 자리에 심판들은 건재할 것이다. 프로는 증명하는 무대지만, '역량이 부족한 심판들'은 오심을 하며 'K리그2에서 경험을 쌓을 것'이다. 구단들이 오심으로 치명상을 입을 때, 심판들은 '마음의 상처를 입고' 곧 '치유될 것'이다. 그들이 스스로 인정한 오심조차,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비호받을 것이다. 많은 선수, 감독, 코치, 관계자들이 공개적으로 징계받는 동안 심판들은 경기장 위의 권위자로서 소리 소문 없이 돌아올 것이다. 심판들은 언제나 그들의 한국 축구를 지켜낼 것이다.
오늘도 심판들은 외세의 '인종차별' 위협으로부터 그들의 한국 축구를 지켜냈다. 그들의 밥그릇을 지켜냈다. 이미 금이 가버린 밥그릇에 오래도록 고인 물은 빠질 생각이 없다.
오늘도 심판들은 외세의 '인종차별' 위협으로부터 그들의 한국 축구를 지켜냈다. 그들의 밥그릇을 지켜냈다. 이미 금이 가버린 밥그릇에 오래도록 고인 물은 빠질 생각이 없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6/0000104705
지난달 기사지만 존경을 담아 다시 가져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