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은 “올해는 팬들이 웃을 일이 많도록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잘하겠다”며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당연히 가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 지난해에 우승했다면 걱정, 고민 안 하고 갔을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팀 사정을 생각할 수밖에 없다”면서 “만약 가게 되면 독일에서 실패하고 왔기에 독일에 다시 가서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도 있지만, 한국 선수들이 영국 챔피언십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 흥미로운 무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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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아낄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