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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인 인천 유나이티드에 초대형 부상 악재가 생겼다. 최근 중원의 핵심으로 활약하던 문지환(31)이 결국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구단 사정에 밝은 한 관계자는 30일 스타뉴스를 통해 "문지환이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전후방 십자인대 손상 및 내외측 연골 손상, 내측부인대 손상 소견을 받아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복귀까지는 12개월 전후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