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박태하 감독은 "오베르단 비중이 크기는 했지만 지난 시즌 그가 부상으로 이탈했을 때부터 어떻게 대체해야 할지 충분히 고민했다. 게다가 오베르단 외에 경기에 많이 뛴 선수들은 대부분 지켰고 여기에 김승호, 니시야 겐토, 정한민 등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여러 선수들이 합류했다"며 개의치 않는다고 했다.
https://www.news1.kr/sports/soccer/6036478
정한민이 오베 자리에 선다고???? 포변하나요ㅋㅋ
이에 박태하 감독은 "오베르단 비중이 크기는 했지만 지난 시즌 그가 부상으로 이탈했을 때부터 어떻게 대체해야 할지 충분히 고민했다. 게다가 오베르단 외에 경기에 많이 뛴 선수들은 대부분 지켰고 여기에 김승호, 니시야 겐토, 정한민 등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여러 선수들이 합류했다"며 개의치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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