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는 이 70%를 거의 꽉 채워서 선수단을 운영하고 있다. 그렇기에 새롭게 선수 영입을 하기 위해서는 선수를 방출하거나 판매해야 한다. 그래서 광주는 가브리엘과 브루노의 이적을 추진했다. 문제는 두 선수의 이적이 완전히 완료되기 전에 심상민을 임대로 영입한 것이었다.
심상민이 등록된 상황에서 가브리엘과 브루노는 최종적으로 이적이 무산됐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심상민의 연봉도 선수단 운영비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심상민이 있는 상황에서 가브리엘과 브루노가 광주 소속으로 뛸 수 있도록 다시 등록하게 된다면 광주는 K리그의 FFP가 규정한 연봉 상한선을 초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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