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후보는 신민하(강원FC), 정지훈(광주FC), 이승원(김천상무), 정재상(대구FC), 이준규(대전하나시티즌), 황도윤(FC서울), 이현용(수원FC), 채현우(FC안양), 윤재석(울산HD), 공시현(전북현대), 김준하(제주SK), 한현서(포항스틸러스, 이상 팀 가나다 순)다. 이 중 팬들의 선택을 받은 1명의 선수가 '쿠플영플' 자격으로 팀 K리그 소속으로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출전할 자격을 얻는다.
투표 방법은 '쿠팡플레이'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매일 낮 12시 게시되는 스토리 링크를 통해 응원하는 선수를 선택하면 된다. 기간은 6월 23일부터 30일까지이며 쿠팡 ID당 1일 1회, 최대 3명까지 투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