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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마치고 취재진을 만난 이재성은 "모두가 바랐던 11회 연속 월드컵 진출을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그 역사적인 순간 함께 해서 영광이었다. 개인적으로 잘 준비해서 3번째 월드컵에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최고의 경기력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재성이 마지막 목표는 친정팀 전북에서 은퇴하는 것이었다. 이재성은 "여전히 꿈이 많다. 축구에 대한 소중함 더 느끼고 있기 때문에, 축구 선수로서 더 오래 활약하고 싶다. 최고의 리그에서 더 뛰고 싶다는 열정도 남아 있다. 마지막 꿈은 전북에서 은퇴하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하고,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전북으로 돌아가고 싶다. 축구 선수로서 마지막 꿈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