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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13일 “강상윤의 (다친) 무릎 상태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좀더 휴식을 취한 뒤 착실하게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하면 된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일단 의학적 소견은 전치 6주로 나왔으나 4주차부터 가벼운 러닝도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컨디션을 잘 끌어올리면 3월부터는 경기 출전도 기대할 수 있다. 2026시즌 K리그1은 2월 말 개막한다. 강상윤은 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밥 스타디움서 열린 이란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0-0 무)에 선발 출전했다가 전반 26분 태클 과정에서 스스로 쓰려져 교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