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사전 인터뷰가 시작되자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프로축구연맹이 규정을 만들어놓고 어긴 것이나 다름없다”라며 “피해는 팀들이 보는 것이다. 우리도 선수를 팔고 싶어서 파는 게 아니다. 나는 (김)봉수 얼굴도 보지 못했다. 어떻게든 규정 지키고 맞추려고 하는 팀들의 값어치가 떨어진 것이다. 재정 건전화는 없어진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프로축구연맹이 (재정 건전화를) 너무 쉽게 생각한 것 아닌가 싶다. 다른 팀도 규정을 어기고 3년 안에 재정 건전화를 맞추겠다고 말하고 벌금 1000만원 내면 끝 아닌가. 이번 건은 프로축구연맹이 잘못했다”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프로축구연맹이 (재정 건전화를) 너무 쉽게 생각한 것 아닌가 싶다. 다른 팀도 규정을 어기고 3년 안에 재정 건전화를 맞추겠다고 말하고 벌금 1000만원 내면 끝 아닌가. 이번 건은 프로축구연맹이 잘못했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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