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강현은 올해 말에 결혼을 앞두고 있다. 결혼 전 자랑스러운 예비 남편의 모습을 보이고 싶은 욕구가 크다. 이강현은 "아마 더 의미가 있을 것 같다. 이제 결혼하기로 마음먹었고 가장의 책임감도 느끼고 있다"면서 "그만큼 더 축구에 몰두할 수 있도록 미래의 아내가 도와주고 있다. 원래 부모님과 아내를 사우디로 초청하려고 했는데 부모님은 너무 멀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아내와 장모님을 위해 내 사비로 비행기와 숙소를 잡았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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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까지 온대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