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울산 팬들은 플래카드를 통해 승리에 대한 간절함을 전했다. “팬들은 결과 하나로 일주일을 살아간다”, “50%도 안 되는 승률” 등 여러 플래카드를 통해 최근 결과에 대해 비판의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했다.
이에 대해 김판곤 감독은 “우리가 만든 상황이다. 우리가 극복해야 한다. 계속 이기지 못하다보니 위축되는 모습이 있다. 외부 압력도 많은데, 선수들이 극복했으면 좋겠다. 한 번 이긴다면 좋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항상 이기던 팀이 승리하지 못하고 있는데, 반등을 해야 한다”며 반등을 약속했다.
https://v.daum.net/v/20250405195502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