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손준호 측 관계자는 "(중국에서 구금됐던 충격 등으로) 손준호가 중국 입국을 두려워해 쉽지 않다"면서 "해외에 피랍됐다 풀려난 사람들에게 다시 그 나라를 가보라고 하면 갈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손준호가 바보처럼 당한 일이다. FIFA가 공식적으로 기각한 사안인데 국내 기사들은 물론 팬들까지 손준호를 의심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져 속상하다"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손준호가 바보처럼 당한 일이다. FIFA가 공식적으로 기각한 사안인데 국내 기사들은 물론 팬들까지 손준호를 의심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져 속상하다"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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