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내가 있는곳 비추길래 내가 한국이라고 대답할수 있었음 ㅜ
근데 나 말고 다른 사람이 내가 한국이라고 외친 다음에
와카야마에서 왔다고 혼자 떠드시던데
그분땜에 한국에도 와카야마 있냐는 식으로 렌이 말해서...
뭔가 그분과 내가 동일인물인줄 알고 오해받은거 아닌가 싶어서 걱정됨...ㅜ
한국인이 분위기 파악 못하고 이상한 말 한다고 오해했을까봐...ㅜ
(이분 팬미 시간 내내 혼잣말 크게 하고 좀 평범하진 않으신 분이긴 했음.. 이분땜에 난 계속 집중 못했을정도..ㅜ 3층 같은 층에 있었거든)
혹시 오늘 들어간 다른덬 있어?
저부분 어떻게 보였어? 이상해 보이지 않았을까? 괜찮을까? ㅜ
렌과 짧게 나마 커뮤니케이션 할수 있어서 분명 기쁜일인데
그사람 때문에 괜히 기분 다운됨 ㅜ
아씌 짜증나...ㅜ
그래도 렌렌 디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