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내부일은 둘이 말해주지 않는 이상 우리는 알 길이 없으니까..잡지에서 여러 서류작업하고 이제야 좀 여유가 생겼다거나 와이드쇼에서 회사 세금냈다거나 정도만 들은거같은데 급여 서로 보내주고 한다는 얘기에 또 놀랐다ㅋㅋㅋㅋ
이번 쏘허니 비하인드 특전도 보면 진짜 곡 하나 만드는데 미팅 계속하고 가사뉘앙스 리듬 하나하나 수정하고 자켓 디자인 의상 점점 관여하는 부분이 늘어나는게 보여
뮤비 마지막 크레딧 produced by King & Prince 가 그냥 형식적으로 써놓은게 아니고 우리가 다 알지 못하는 바쁜 시간들을 거쳐서 좋은 노래 들고 나오는거라 생각하니까 또 고마워짐ㅠㅠㅠ 그 결과물이 내 취향을 매번 관통한다는 것도 기쁘고 그저 해피티아라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