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보러 가는 길에 자만추해서 기분 좋아부산역 지하철역 지하상가에서 부산역 올라가는 무빙워크 한쪽에 라인업 광고랑 부락 광고랑 마주보고 있는데 성규 이름 보여서 찍었어얼른 부락도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