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에는 고정 세션 정도? 생각해서 ㅋㅋ 그래도 여러번 공연 같이 하게되면서 아무래도 곡도 다 알고 같이 해온 짬도 있으니까 너무 좋다 이정도였는데 뭔가 진짜 한 밴드가 된 것 같아
성규 색?을 생각해서 곡 쓰는것도 그렇고 음악 얘기 같이 자주 하는건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성규 음악이나 성규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하는것 같아서 뭔가 좋음 .. 처음엔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랑 음악 얘기도 하고 좋겠다 이정도였는데 아무튼 ㅠㅜ 글고 옛날부터 밴드 하고 싶어했는데 그 꿈을 이루고 있는것 같아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