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테 정해져있고 자정이나 정오 같이 정해진 시간에 나오는 티징도 좋지만 틀에 박힌 것보다 이런식의 방식이 이번 앨범과 어울릴 것 같았다? 그런 뉘앙스로 얘기햇던듯 물론 전자의 경우도 같은 시간에 기다려서 많은 사람들이 그 티저에 대해 떠들 수 잇는 분위기가 잇다는 것도 알고잇대 ㅇㅇ ㅋㅋㅋㅋ
잡담 중구난방으로 뜨는 티징 프로모 방식도 성규가 관여한 거 같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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