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명우에서 월하로 캐스트 체인지에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킨 김성규는 "첫 공연이 잘 끝나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많은 우여곡절 끝에 공연을 계속할 수 있게 된 만큼 좋은 공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모두 건강하시고 '광화문연가'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뭉클한 소회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3757086?sid=103

과거 명우에서 월하로 캐스트 체인지에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킨 김성규는 "첫 공연이 잘 끝나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많은 우여곡절 끝에 공연을 계속할 수 있게 된 만큼 좋은 공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모두 건강하시고 '광화문연가'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뭉클한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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