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따라서 전역콘서트 갔다가 그대로 입덕했어ㅠㅠ 처음엔 ‘노래 진짜 잘한다’ 라고만 생각했거든 라이브로 들은 건 처음이라서! 제일 기억에 남았던 무대는 그 지워지는 날들? 그게 제일 기억에 남아 팬들 응원봉이랑 조명 다 끄고 성규한테만 조명 하나 딱 켜고 노래 부르는데 진짜 분위기를 압도하더라.. 콘서트 끝나자마자 그 노래 뭐냐고 친구한테 물어봤어 지금 그것만 계속 듣는 중이고ㅋㅋ 아 그리고 41일 무대도 다른 의미로 기억에 남아 그거 새빨간 조명이랑 중간에 폭죽? 터지는 거 너무 멋있더라 다른 무대들에 비해 임팩트가 세서 그런가 진짜 보면서 우와 소리 절로 나오더라고ㅠㅠ 이 두 무대 외에 다른 무대들도 너무 좋았고 특히 답가랑 트루럽은 진짜 성규가 팬들이랑 노래부르면서 행복해하는게 눈에 보여서 나도 마음이 막 따뜻해지더라구
그리고 무대 중간중간 멘트하잖아 그때 팬들한테 자기 이야기 조곤조곤 천천히 말해주는데 그게 왜 그렇게 멋있어 보였는지 모르겠어 팬들이 해준 이벤트 얘기도 하고 자기 군대 얘기도 하고 팬들이랑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진짜 팬들한테 진심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말하는거 듣고 있으니까 성격이 진짜 다정하다고 생각했어 대중한테 알려져있는 성격이랑은 조금 다르더라고 내가 생각하고 있던 이미지랑 조금 많이 달랐어 그게 너무 와닿았던것 같아
음 그리고 아이돌 콘서트는 처음이라서 이벤트도 처음 해봤는데 진짜 즐겁더라 콘서트 당일날은 내가 팬이 아니었잖아 근데도 이벤트 하나 해주고 성규가 그거에 대해서 반응해주고 이벤트 또 하나 해주고 성규가 얘기해주고 막 하는데 내가 다 즐겁더라고ㅎㅎ 팬들도 성규도 너무 행복해보였어 근데 원래 그렇게 이벤트 많이 하는거야? 갑자기 궁금해지네 여튼 너무 즐거웠어
아 성규 콘서트에서 팬들이 노래 부르는게 많은것같아 그리고 그거 진짜 예쁘고 멋있어 앵콜도 노래로 하더라고 컨트롤! 마지막 이벤트 노래는 내가 잘 모르는 노래라 못 불렀는데 컨트롤은 친구 때문에 자주 들어서 알고 있었거든ㅋㅋㅋ 그래서 컨트롤 부르는데 그냥 기분이 새로웠어 진짜 몽글몽글했어
콘서트 끝나고 나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진짜 힐링된다” 이거더라 성규 목소리도, 노래도, 멘트도, 팬들이랑 같이 대화하는것도 너무 힐링이었어 지켜보는것만으로도ㅠㅠ 그 길로 집에 와서 성규 노래 찾아보고 들어보고 친구한테 아까 그 노래는 무슨 노래냐 막 물어보고 친구가 이것저것 많이 알려줘서 예능도 보고 그랬거든 그렇게 자연스럽게 입덕한것 같아
ㅋㅋㅋ이렇게 쓰고 보니까 좀 오글거리는것 같기도 하당ㅠㅠ 근데 쓰면서 그때 생각나고 좋다ㅋㅋㅋ 되게 가슴이 몽글몽글거리는 기분으로 입덕한것같아 나ㅋㅋㅋㅋ 아 그리고 김성규 실물 너무 잘생겼어 나 깜짝 놀랐어 진짜 잘생겨서.. 코로나 끝났으면 좋겠다 나 콘서트 또 가고싶어 너무 힐링이었어서ㅠㅠ 친구야 고마워ㅠㅠ
https://img.theqoo.net/UdOlU
이건 그때 찍었던 사진!!
그리고 무대 중간중간 멘트하잖아 그때 팬들한테 자기 이야기 조곤조곤 천천히 말해주는데 그게 왜 그렇게 멋있어 보였는지 모르겠어 팬들이 해준 이벤트 얘기도 하고 자기 군대 얘기도 하고 팬들이랑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진짜 팬들한테 진심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말하는거 듣고 있으니까 성격이 진짜 다정하다고 생각했어 대중한테 알려져있는 성격이랑은 조금 다르더라고 내가 생각하고 있던 이미지랑 조금 많이 달랐어 그게 너무 와닿았던것 같아
음 그리고 아이돌 콘서트는 처음이라서 이벤트도 처음 해봤는데 진짜 즐겁더라 콘서트 당일날은 내가 팬이 아니었잖아 근데도 이벤트 하나 해주고 성규가 그거에 대해서 반응해주고 이벤트 또 하나 해주고 성규가 얘기해주고 막 하는데 내가 다 즐겁더라고ㅎㅎ 팬들도 성규도 너무 행복해보였어 근데 원래 그렇게 이벤트 많이 하는거야? 갑자기 궁금해지네 여튼 너무 즐거웠어
아 성규 콘서트에서 팬들이 노래 부르는게 많은것같아 그리고 그거 진짜 예쁘고 멋있어 앵콜도 노래로 하더라고 컨트롤! 마지막 이벤트 노래는 내가 잘 모르는 노래라 못 불렀는데 컨트롤은 친구 때문에 자주 들어서 알고 있었거든ㅋㅋㅋ 그래서 컨트롤 부르는데 그냥 기분이 새로웠어 진짜 몽글몽글했어
콘서트 끝나고 나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진짜 힐링된다” 이거더라 성규 목소리도, 노래도, 멘트도, 팬들이랑 같이 대화하는것도 너무 힐링이었어 지켜보는것만으로도ㅠㅠ 그 길로 집에 와서 성규 노래 찾아보고 들어보고 친구한테 아까 그 노래는 무슨 노래냐 막 물어보고 친구가 이것저것 많이 알려줘서 예능도 보고 그랬거든 그렇게 자연스럽게 입덕한것 같아
ㅋㅋㅋ이렇게 쓰고 보니까 좀 오글거리는것 같기도 하당ㅠㅠ 근데 쓰면서 그때 생각나고 좋다ㅋㅋㅋ 되게 가슴이 몽글몽글거리는 기분으로 입덕한것같아 나ㅋㅋㅋㅋ 아 그리고 김성규 실물 너무 잘생겼어 나 깜짝 놀랐어 진짜 잘생겨서.. 코로나 끝났으면 좋겠다 나 콘서트 또 가고싶어 너무 힐링이었어서ㅠㅠ 친구야 고마워ㅠㅠ
https://img.theqoo.net/UdOlU
이건 그때 찍었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