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방금 이사통을 다 본 사람이야 ! 감상문으로 팔만대장경을 쓰고싶지만 너무 좋았다는 말로 갈음할게 ... ㅠ 너무 좋으면 오히려 말 잘 못하는거 알지?
서론이 너무 길었네 !
매 등장씬마다 용안을 한층 더 잘 살려주는 스타일링에 너무 감동받아서 궁금했던 나머지 찾아오게 되었어
사실 스타트업 갯차때부터 스타일링이 너무 좋았거든 ?
물론 그의 얼굴이 다 한거겠지만 ... !
(예전 작품 담당해주셨던 분들도 궁금하긴한데 ,,) 이사통 스타일리스트 혹시 ㅂㅅㅇ님이 맞아 ? 혹시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줄 수 있어?
최근에 화보 작업 같이 한것도 보는데 너무 좋다는 말 밖에 안나오네 ..
이쯤되면 나 입덕한걸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