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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순으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했던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배우들. 김선호는 "해외에 나가서 같이 촬영을 하고 일 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가까워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서로에게 의지하며 지내다보니까, 많이 친해졌다. 한 로케이션이 끝날 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지고 울컥해지는 느낌이었다 정말 가족같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ㄱㅇㅈ은 김선호와의 호흡에 대해 "이 작품으로 처음 뵀었는데, 촬영하면서 너무 즐거웠던 기억밖에 없었다"며 "김선호 선배 연차 정도 쌓였을 때 '나도 저렇게 연기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였다. 되게 즐기면서 연기를 하시는 것 같더라. 옆에서 지켜보고 따라하면서 많이 배우는 현장이었다"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