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기도 230일차 https://theqoo.net/kimjaeuck/2008806936 무명의 더쿠 | 05-30 | 조회 수 209 차기작 소식 떠서 헐레벌떡 독방 들어왔는데 꿈이었어... 솜사탕 씻어먹는 너구리 된 김무묭... 제발 예지몽이어주라... (˘̩̩̩ε˘̩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