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목때부터 알고 응원하고 본격적으로 그룹때부터 팬이었지만
솔로 초기도 아니고 왜 제대하고 중요한 시기에 우리만 그룹에 휘둘려서 스케줄 짜여져야 하는지 모르겠어
소속사가 씨제이 관련이라 더 휘둘리고 홍보도 그런식으로 하는거 같은데
솔직히 너무 억울해 이런 스케가 막 싫다고 생각했던건 아니었는데
솔로공연이라던지 이런게 엄청 주가되고 잠깐 그룹관련 하는게 아니라
제대때부터 몇개월을 계속 그룹에 휘둘리는 느낌이야 이젠 케이콘 끝나면 또 그룹관련 뭐가 뜰지 또 솔로곡 내면 그룹 위주로 홍보할지 그거부터 스트레스 받는게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