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싱글 활동 끝나고 또 뭐 아무것도 없을까봐 손놓을까봐
미리 엄청 불안 걱정했었는데....
내 예상과 다르게(?) 방송 나오고 공연 스케줄 나오고 자컨들 계속 나오고 회사가 일을 안놓는게 보여서 다행이더라고
그리고 다음 앨범 회의도 했고 플랜도 이미 다 정한게 보이더라 플랜 정했으니까 이제 그룹때문에 밀리거나 그런건 없을듯 그룹이 오히려 정해진건 없어보여 각자 스케줄 맞추기 어려워서 케이콘만 하고 ㅇㅇ
물론 전역후 1~4월 플랜은 나도 욕나옴..ㅎㅎ 근데 그때 이후로는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