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서도, 또는 본의 아니게 상처주고 받는 게 인간관계인데..
그리고 재환이 성격상 뭐 그리 대단한 상처를 주지도 않았을텐데
성찰하고 솔직하게 사과했다는 점이 너무 대단해
오히려 사회성 떨어지고 감수성 없는 사람들은 뻔뻔하게 잘 살고, 사과하면 오히려 손해보고, 일방적인 피해자도 가해자도 없는 관계에서 피해자 포지션 유지하려고 입 꾹 닫고 미안하단 소리 절대 안 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너무 기특해...
그리고 재환이 성격상 뭐 그리 대단한 상처를 주지도 않았을텐데
성찰하고 솔직하게 사과했다는 점이 너무 대단해
오히려 사회성 떨어지고 감수성 없는 사람들은 뻔뻔하게 잘 살고, 사과하면 오히려 손해보고, 일방적인 피해자도 가해자도 없는 관계에서 피해자 포지션 유지하려고 입 꾹 닫고 미안하단 소리 절대 안 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너무 기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