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닝포인트가 됐나봐 자아성찰 계기가 된 것 같고
음악적으로도 저 영상에서 말한것처럼
그전에는 업계에 있는 분들의 의견을 듣게 되어서 다양하게 재미있게 많은 도전들을 했다라면
군대에서는 업계와 완전 다른 대중들의 시선이라서 기타 칭찬 얘길 많이 듣게되고 기타를 계속 치게 되면서 재환이가 하고싶은 음악적인 방향이 정해졌다는 말이 울컥했어
팬으로서 그동안 재환이가 음악적으로 오래 고민한거 알아서ㅠ
이제 재환이 말처럼 앞으로 더 재미있게 음악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