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스스로 연기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생각하지만, 김혜윤이라는 사람은 제가 지극히 아껴요. 혼자 있을 땐 스스로 칭찬도 많이 해주고요. 그래서 항상 촬영이 끝나거나, 지치는 순간이 찾아오면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찾고, 그걸 제게 해주려고 노력해요. 배우라는 직업이 아무래도 다른 인물로 살아가는 시간이 많다 보니까 그만큼 나를 잃어버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럴수록 전 제 목소리에 귀 기울이려고 해요.” 라며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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