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9승에 데뷔 첫 QS+까지' 이보다 완벽한 시즌 피날레 있을까…"더 이 악물고 던졌습니다" [인천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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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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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김민준은 "마지막 등판이기도 했고 (정규시즌) 6위, (다음 시즌) 홈 개막전이 걸려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 이 악물고 던졌던 것 같다"며 "경기 시작 전부터 7이닝을 끌고 가고 싶었다. 그래서 오늘은 평소보다 투구수를 더 아끼려고 했던 것 같다. 전광판을 봤는데 평소보다 스트라이크가 많아서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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