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민준이가 언제 이렇게 선배가 됐지 https://theqoo.net/kbaseball/4368698603 무명의 더쿠 | 08:18 | 조회 수 52 불과 1년 전 같은 과정을 거쳤던 김민준은 이제 후배들에게 자신의 투구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후배들에게) 동기부여가 됐으면 좋겠다. 더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며 미소 지었다.왤케 의젓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