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 감독은 "물론 사실상 올 시즌 마지막 등판이라 다승왕 경쟁도 머릿속엔 있다. 그런데 이 15승을 위해 5회와 6회 어느 시점까지 놔둬야 할지는 경기 중에 판단해야 할 듯싶다. 어찌 됐건 팀 승리가 첫 번째다. 선수 개인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기회지만, 냉정하게 판단해야 할 부분은 그렇게 판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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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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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12일 경기 전까지 순위가 결정되지 않은 채 이겨 놓고 봐야 한다고 하면 외국인 투수 두 명 중 한 명이 그때 들어갈 수 있다. 상황에 따라 두 가지 시나리오를 두고 남은 한 경기를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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