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12일 경기 전까지 순위가 결정되지 않은 채 이겨 놓고 봐야 한다고 하면 외국인 투수 두 명 중 한 명이 그때 들어갈 수 있다. 상황에 따라 두 가지 시나리오를 두고 남은 한 경기를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66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