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 외길 17년 만에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정수빈 “4년 더 있으면 2000안타 칠 수 있을 것 같다”[스경X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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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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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은 “앞으로 더 많이 쳐서 두산에서 2000안타를 넘기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번 시즌 종료 후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정수빈은 “2000안타를 칠 수 있도록 여유 있게 4년 계약을 더 맺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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