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황)성빈이가 앞에서 많이 살아나가야 한다"며 "둘을 1, 2번으로 붙여도 괜찮지만, 레이예스가 2번으로 가면 성빈이가 도루하는 걸 안 내버려둔다"고 했다. 그는 "도루할 때까지 카운트를 뺏기면 안 된다. 레이예스도 쳐야 한다"고 덧붙였다https://naver.me/5g4LwQb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