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아까 성한이가 내야 불러모아서 잡도리 할 때 준재 진짜 따까리 같았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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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날 짓 안하고 멀찍이 떨어져서 상황 지켜보다가 형들 혼날 때 옆에 서서 맞져맞져 끄덕이고 있는게 우리 집에 있는 내 따까리를 떠올리게 했음
혼날 짓 안하고 멀찍이 떨어져서 상황 지켜보다가 형들 혼날 때 옆에 서서 맞져맞져 끄덕이고 있는게 우리 집에 있는 내 따까리를 떠올리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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