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시즌초엔 유찬지훈 외야로도 꽤 나왔어 심지어 스타팅으로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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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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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는 5월에 3루에서 잘하면서 거의 내야로 갔고 6월중순 이후에 민석이 주전확정 선언하면서 플래툰 안하기 시작하고 승민이 대한이 등장하고 수행이까지 버닝하면서 외야로 쓸 일이 아예 없어졌지 유찬이는 준순이 후반 교체롤로 거의 굳어졌고.. 만약 시즌 중반쯤이면 유찬지훈 있으니 외야 4명만 넣을수도 있겠다 싶었을텐데 내야백업으로 굳은지 오래라 걍 승민이 넣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