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신인 선수들은 시구와 시타 행사에 앞서 두산 선수들과 인사를 나눴는데 김지우와 설재민은 선배들을 위해 노래도 직접 불렀다. 김지우는 곽빈(투수)에게 '니가 좋아'를, 설재민은 고교 선배이기도 한 박준순()을 향해 '날 봐 준순'을 각각 열창했다.
무명의 더쿠
|
09-29 |
조회 수 422
선수단 주장을 맡고 있는 양의지(포수)는 "우리팀에 오게 된 걸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다치지 않게 잘 준비해서 내년부터 그라운드에서 다함께 잘 해보자"고 덕담을 건넸다. 김지우와 설재민은 선수단 상견례를 마치고 경기 전 시구와 시타에도 참여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11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