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주장을 맡고 있는 양의지(포수)는 "우리팀에 오게 된 걸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다치지 않게 잘 준비해서 내년부터 그라운드에서 다함께 잘 해보자"고 덕담을 건넸다. 김지우와 설재민은 선수단 상견례를 마치고 경기 전 시구와 시타에도 참여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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