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보경이 국대가있는 사이에 우끼 소식 들려오니까 여러모로 마음이 복잡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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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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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이 첫 아겜 갔다가 돌아와서 이천 합숙때 우끼랑 맹구 앞에서 조잘대던것도 생각나고ㅋㅋ 보경이 잘 성장하도록 옆에서 도와준 선배이기도 하고 우리팀 큰일났다싶을때 갑자기 유격 땜빵 완벽하게 채워준것고 우끼였고 ㅠ 다미는 우리 우승하고 여기저기 자랑했다는거, 이적할때도 우리팀 아니라는걸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다는것도 그렇고..
나는 진짜 문학 다크우끼 생각하면 아직도 너무 든든함ㅠ 진짜 좋은 선배였다. 은퇴 고민중이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국대 보경이 보니 우끼 생각 많이 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