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크보라이브에서 드랲 선수들 얘기한거 정리해봄 ୧(♧•̀ᗝ•́)(•̀ᗝ•́☆)و ̑̑˂ᵒ͜͡ᵏᵎ
다는 안하고 상위라운드 위주로 언급하심
- 191cm 100kg 거구의 피지컬
- 고교 무대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
- 100구를 던져도 150이 나옴
- 스스로 본인만의 이론과 폼을 정립했는데 투구폼이 특이
- 안좋게 보는 사람은 상체로만 던진다는 지적. 반면 좋게 보는 사람은 저러고도 150이 나오네? 제구가 되네? (청대는 체력 이슈 등으로 특수한 케이스 같다고 하심)
- 커브가 좋음
2라 임호윤
- 150 이상을 던지는 투수
- 올해 초 야수에서 투수로 포변(tmi. 장타력이 좋아서 걸리면 넘어가는데 컨택이 안좋아서 잘 안걸렸다고)
- 제구 괜찮음. 구력이 짧지만 굉장히 좋음
- 던지는 폼이 약간 야수폼 같긴 함
- 즉시전력감 불펜이라는 평
3라 김동주
- 고교 졸업하고 왜 지명이 안됐지? 했던 선수
- 고교때 컨택은 되는데 파워가 없던 선수
- 대학에서 웨이트를 엄청 열심히 해서 파워가 좋아짐
- 어깨도 좋고 영리함. 사상 최초로 끝내기 누의공과를 만들어낸 포수
- 김성우, 이주헌과 경쟁할 것 같다(참고로 상무 감독님이 성우 엄청 좋게 평가하신다고)
4라 김서준 5라 김건
- 키가 작지만 굉장히 다부진 선수들
- 포스트 오지환을 생각하며 뽑은게 아닐까 싶음
10라 이동욱
- 아버지(이호준 yes 룡이네 감독)처럼 거포 스타일
- 성남고 주장으로 리더쉽 있음
- 정빈이랑 비슷하게 1,3루 봄
지명순번이 10번째인걸 감안해서 전략을 짰다. 원하는 대로 좋은 선수들이 많이 내려와줘서, 특히 상위 라운드에서 150 이상 던지는 투수들을 많이 뽑아서 만족스럽다. 포수 랭킹 1위로 생각했던 김동주를 데려와서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라는 멘트를 기자님이 읽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