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가야지' 논란 배재고, 미지명 위기였는데...에이스 김시후 롯데 11R 겨우 막차 호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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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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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0라운드 드래프트가 끝나기 전까지 배재고 누구도 이름이 호명되지 않았다. 이미 포수들 이름이 많이 불리운 상황에서 임태강이 뽑히지 않았다. 그렇게 배재고 선수들은 미지명으로 남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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