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10라운드 드래프트가 끝나기 전까지 배재고 누구도 이름이 호명되지 않았다. 이미 포수들 이름이 많이 불리운 상황에서 임태강이 뽑히지 않았다. 그렇게 배재고 선수들은 미지명으로 남는 듯 했다. https://naver.me/5o0HtGL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