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부상 없이 1년을 뛰는 게 사실 쉽지가 않다. 선수라면 당연히 해야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수비까지 다 나가려면 몸이 조금 더 가벼워지면 좋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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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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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47674
덩이야 감독도 살을 조금 빼면 좋겠대
지금 잘하고 있는데 사실 나도 그랬으면 좋겠어∧( •̥ Θ 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