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심판' 국제대회 데뷔! 2027 프리미어12, ABS 판독 도입한다...한국야구 대표팀에 희소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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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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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야구 무대에도 마침내 '로봇 심판'이 뜬다. 인간 심판 대신 기계가 스트라이크와 볼을 판별하는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이 국제 대회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첫 적용 무대는 2027년 11월 열리는 제4회 프리미어12다.
오라 달콤한 깡통의 시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