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이는 소심하게 '나고야 가서 치려고 안 쳤다'고 받아쳤는데, 도영이는 별 대답도 안 하더라"고 폭로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8719702 무명의 더쿠 | 09:57 | 조회 수 622 감자 지킬거 같으면 김도영이고 뺏길거 같으면 김주원이라 했던게 딱이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