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지킬거 같으면 김도영이고 뺏길거 같으면 김주원이라 했던게 딱이네ㅋㅋㅋㅋㅋ
잡담 "주원이는 소심하게 '나고야 가서 치려고 안 쳤다'고 받아쳤는데, 도영이는 별 대답도 안 하더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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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지킬거 같으면 김도영이고 뺏길거 같으면 김주원이라 했던게 딱이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