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허탕이었나?' 특타 안 한 세베리노만 펄펄…두산, 대승 속 여전한 '빈공 고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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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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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밖에서 훈련을 안 한 세베리노는 3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으로 팀 안타의 절반 가까이를 책임지며 맹활약한 반면, 특타를 자처했던 나머지 타자들은 여전히 못 치는 기현상이 벌어진 것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9/0004188246
못난놈들은 노력이라도 해야한다는 생각엔 변함없지만 진짜 너무 못났다 ʕ ◠‿◠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