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년 전 9K보다 짜릿하다"…잠실 첫 선발승 안은 키움 하영민 "잊지 못할 하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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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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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민은 "아들이 아직 홈 경기 위주로만 야구장을 찾고 원정 경기에는 오지 못하고 있다"며 "아이와 함께 야구장에 올 수 있는 날을 고대하고 있으며, 팬분들께서도 제 아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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