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민은 "아들이 아직 홈 경기 위주로만 야구장을 찾고 원정 경기에는 오지 못하고 있다"며 "아이와 함께 야구장에 올 수 있는 날을 고대하고 있으며, 팬분들께서도 제 아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미소 지었다.https://naver.me/GJZVMB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