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 감독은 "(최승용)본인이 진짜 잘하려고 하고, 운동도 정말 열심히 한다. 야구 열정도 좋다. 그러나 그거는 내부에 있는 사람만 안다. 프로에서는 결과로 보여줘야 될 때가 있다"라고 기대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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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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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치국이는 열심히 던졌지만 어찌 됐든 그렇게 많은 실점을 한 건 본인 손해다. 그리고 점수 차가 좁혀져서 영하가 나간 게 아니고, 그 주에 한 번밖에 던지지 않아서 경기 감각 차원에서 무조건 나가야 했다. 정우도 그렇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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