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치국이는 열심히 던졌지만 어찌 됐든 그렇게 많은 실점을 한 건 본인 손해다. 그리고 점수 차가 좁혀져서 영하가 나간 게 아니고, 그 주에 한 번밖에 던지지 않아서 경기 감각 차원에서 무조건 나가야 했다. 정우도 그렇다"라고 이야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10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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